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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 457비자] 호주 457 비자 폐지 소식
작성일 : 2017-04-20   조회 : 446

[호주 457비자] 호주 457 비자 폐지 소식

 

 

안녕하세요 믿을 수 있는 유학이민 전문기업 코코스입니다.​​​​​

  

457 VISA 관련 호주 정부 발표 소식으로 많은 분들의 혼란스러운 마음에 어느정도 

 

도움을 드리고 더욱이 457비자를 준비하고 있는 저희 회원분들에게 빠르게 관련 내용 정리해서 말씀드리고자 

 

코코스 이민 법무사님의 발표 내용을 정리해서 현재 까지의 상황을 말씀 드립니다. 

 

 

 

2017년 4월 18일 오후 3시 24분 457비자 폐지라는 충격적인 소식이 호주 Prime Minister Malcolm Turnbull에 의해 

 

직접 발표되었습니다. 

 

말콤 턴불 (Malcolm Turnbull) 총리가 페이스 북을 통해 밝힌 전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해당 링크로 이동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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턴불 총리는 기술력을 지닌 해외 인력을 유치하기 위해 다른 임시 비자 제도를 대체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국가의 이익을 위해 최고로 유능한 인력을 뽑을 수 있도록 457비자는 새로운 임시 비자로 대체될 것이다”라고 말한 

 

턴불 총리는 “새로운 비자는 호주 시골 지역을 비롯해 정확한 기술 부족 직업군을 대상으로 할것”이라고 강조했다.

 

새롭게 선보일 비자에서는 이전의 직업 경력과 영어 활용 능력, 노동 시장에서의 테스트가 한층 강화될 예정이다.

 

해외 기술자를 채용하기에 앞서 국내에서 먼저 채용 광고를 실시해야 하며, 능숙한 영어 사용이 가능한 학위 소지자, 

 

이전 직장 경력이 중요해 진다. 범죄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이 추가되고. 기존 직업군 리스트에서 200개가 넘는 직업이 

 

축소될 예정이다. 

 

턴불 총리는 이같은 조치가 호주 내 사업자와 노동자 모두를 위한 조치라고 말했다.

 

턴불 총리는 “새롭게 선보일 비자는 호주 사업체들이 기술 격차를 메우기 위해 필요한 해외 기술 인력에 

 

접근 할 수 있도록 보장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하지만 별도의 지정이 없다면, 결원이 생길 시 호주인에게 기회가 

 

돌아갈 것이고, 호주인들이 결원을 메우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부는 또한 이미 비자를 받아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 9만 5천명에 이르는 457 비자 소지자들은 비자 기간이 종료되기 전까지는

 

호주에서의 생활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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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폐지 시점이나 구체적인 세부 사항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만 많은 분들이 우려하시는 

 

457비자를 폐지하는 대신 다른 비자 프로그램을 (The program will be replaced by another visa program, with new restrictions) 도입할 것을  발표하였습니다. 

 

또한 이민성 안내로는 약 200여개에 해당하는 직종이 CSOL 에서 빠지는 만큼 아래 링크 확인 해 보시길 당부 드립니다. 

 

(http://www.border.gov.au/Trav/Work/Work/Skills-assessment-and-assessing-authorities/skilled-occupations-lists/removed-skilled-occupations) 

 

정리: 오늘 말콤 턴불 수상의 발표를 근거로 새로운 비자에 대한 변화는 다음과 같습니다. 

 

01. 새롭게 발표되는 Temporary Skill Shortage (TSS) visa 가 새로운 직업군 리스트를 통해서 2018년 03월 부터 적용 예정

 

새로운 Temporary Skill Shortage (TSS) visa 에 의하여 단기 중기 장기 Strategic Skills List 가 발표될 것이며 종전의 CSOL(457

 

가능 직종군)은 Short-term Skilled Occupation List (STSOL) (최대 2년 까지)과 종전의 SOL(기술이민가능 직종군)은 Medium 

 

and Long-term Strategic Skills List (MLTSSL) (최대 4년까지) 으로 대체됩니다. 

 

또한 이 직종에 해당하지 않을 경우 비자 신청 자체가 불가능하게 될 것입니다. 

 

02. 해당 직종이 호주에서 정말로 필요한지에 대한 검증 (labor marketing testing)

 

외국인 노동자를 고용할 때 산업 현장에서의 실제 경력과 호주내에서 현지 기술자를 구할 수 없는 직종인지를 판단하게 되며 

 

이는 또한 종전의 457  조건에 대한 심사보다 더욱 까다롭게 진행이 될 것이라 예상 됩니다. 

 

03. 영어조건의 강화

 

457의 영어조건 현재의 IELTS 5.0 (4.0) 에서 상당히 강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약 IELTS 기준 5.5~6.0으로 추정) 

 

현재 까지의 발표 내용은 여기 까지 입니다. 위 사항은 코코스 회원 분들에게 개별적으로 더 자세히 다시 한번 공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발표되는 사항이 있을 시 다시 한번 공지 및 개별적으로 연락 드리겠으며 아무쪼록 이번 발표로 코코스 회원님들께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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