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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하버드,프린스턴,버지니아대 조기지원 전형 부활
작성일 : 2011-04-29   조회 : 3617

25일 미 언론에 따르면 하버드와 프린스턴대는 내년 가을학기 신입생부터 조기전형제를 다시 도입한다고 전날 발표했습니다.

두 대학은 4년 전 `조기전형제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에게 불리한 제도<<$>>라면서 이 제도를 없앴고, 다른 대학들도 동참하기를 기대했습니다.

그 후 버지니아대만이 조기전형제를 폐지했다가 그나마 작년에 이를 부활시켰습니다.

셜리 틸먼 프린스턴대 총장은 언론 발표문을 통해 "4년 전 조기전형제를 폐지할 때, 다른 대학들도 이에 동참해주기를 희망했으나 그렇게 되지 않았다"면서 "그 결과 고교 3학년 때 가능한 한 일찍 대학을 결정하고 싶은 일부 학생들은 프린스턴대가 1지망이었음에도 조기전형제가 있는 다른 대학에 지원한다"고 말했습니다.

하버드와 프리스턴대가 조기전형제를 폐지한 동안 이 제도가 있는 예일대나 스탠퍼드대에 우수 학생들이 많이 몰리는 경향이 나타났습니다.

조기전형제는 11월 1일까지 지원한 학생에게 그해 12월 15일까지 합격 여부를 통보해주는 제도로, 조기전형에 불합격하더라도 이듬해 1월 1일까지 다른 대학의 정시전형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코코스가 안내하는 미국 입시 용어 설명

  • Regular Admission
    대입 일반 전형을 가리킵니다. 12학년들은 대개 12월말까지 입학지원서를 제출하고 합격 여부를 이듬해 3~4월초에 통보받습니다.
  • Early Action
    대학입학 지원을 일반 전형보다 일찍 시작하고 또 그 입학허가 여부도 일찍 알 수 있게 한 제도입니다. 보통 12학년의 11월이 되면 지원을 하고 그해 12월 또는 이듬해 1~2월에 입학여부를 통보받습니다.
  • Early Decision
    조기신청, 조기 결정이라는 측면에서 Early Action과 비슷하지만 Early Decision의 경우는 그 결과에 묶이게 된다는 점이 다릅니다. 만약 지원했던 대학에서 학생을 받아 들이겠다는의사를 통보하면 그 학생은 반드시 그 대학에 진학해야만 합니다. 따라서 Early Decision으로 대학에 진학할 대에는 한 대학만 가능합니다.
  • Early Entrance
    영재를 위한 대학 조기입학제도입니다. 중학교 과정부터 건너뛰어 대학에 진학하는 프로그램에서부터 12학년을 건너뛰어 대학에 진학하는 프로그램까지 다양합니다. 공통점은 정규학제와 무관하게 영재들을 조기에 대학에 입학시킨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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