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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코코스 인터내셔날 글로벌 이민파트너 - 세미나리뷰 기사
작성일 : 2011-07-27   조회 : 3996

[라이프섹션] (주)코코스 인터내셔날 글로벌 이민파트너


솔라리스 리조트와 볼티모어 항구 개발 사업 프로그램으로 <<$>>눈길’
미국 투자이민 증가 속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인기


기아자동차가 2011년 1분기에만 56만 5,355대의 판매 실적을 올렸다. 1분기 내수 12만 5,631대, 해외 43만 9,724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20.2%나 늘어났다.

이 같은 판매 호조는 북미 시장에서 쏘렌토, 쏘울, 포르테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기아자동차 관계자는 “올 하반기에 K5가 본격 수출되기 시작하면 올 한 해 판매량이 250만 대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기아자동차의 이런 성공적인 미국 시장 진출과 긍정적인 향후 전망에 힘입어 기아자동차의 미국 동반 진출 업체인 ‘아진USA’에도 관심이 몰리고 있다.

특히 미국 이민국이 지정한 업체에 50만 불 투자 시 미국 영주권 취득이 가능한데, 아진USA에 투자 시에도 미국 영주권 취득이 가능해 미국 영주권 취득 희망자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끌고 있는 것이다.

50만 불 투자 시 미국 영주권 취득이 가능한 Regional Center라 불리는 투자업체는 현재 142개에 이르고 있다.

이렇게 많은 투자 업체들이 있다 보니 한국인 투자자들이 그 실체나 사업성을 평가하기에 공간적, 시간적 제약으로 인해 한계가 따르고 있다.

하지만 ‘아진USA투자이민 프로그램’은 한국 기업에 투자가 이루어지며, 기아자동차의 성공에 대한 믿음으로 투자자 모집 3달 만에 1차 투자자 모집이 완료 됐다.

1차 투자 인원의 50%를 모집한 (주)코코스 인터내셔날 측은 “투자이민 희망자들은 투자업체에 대한 도덕적 해이와 해당 기업의 가치, 사업성에 대해 많은 의문을 나타낸다”며 “자연히 투자 결정에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많지만 아진USA 투자이민 프로그램의 경우는 기아자동차의 성공적인 미국시장 진출에 힘입어 첫 상담 이후 투자결정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고 밝혔다.


투자금 회수 안전장치 마련

‘아진USA 투자이민 프로그램’은 대한민국 기업에 투자한다는 점 외에 이전 타 투자이민 프로그램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3자 보증을 통해 투자금 회수에 대한 안전장치를 마련했고, 제조업의 특성상 직접 고용인원이 많아 이민국에서 요구하는 고용창출 효과 증명에 크게 문제가 없다.

아진 USA에 50만 불 투자 시 1%라는 약간의 이자를 지급 받고, 투자금은 5년 뒤에 돌려받게 된다. 이때 아진USA가 부실 등의 이유로 50만 불을 갚지 못하는 일이 생길 경우 모기업인 아진산업과 우신산업에서 50만 불을 되돌려주는 지급보증에 합의했다. 그리고 미국 투자이민은 2년 유효의 임시 영주권 취득 뒤 이후 10년 유효 영주권으로 전환 된며, 10년 유효 영주권 전환 시 반드시 고용창출 효과를 증명해야 한다. 하지만 고용창출 효과 증명에 실패할 경우 영주권 자격이 박탈될 수 있다.

또한 미국 영주권 취득 시 고교과정까지 무료 학비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대학 진학 이후에도 영주권자로서 각종 장학금 수혜가 용이하다. 게다가 최근에는 자녀가 미국에 유학 중이거나 유학을 고려하는 학부모들 사이에서 아이비리그 명문대들이 졸업 후 비자문제로 미국 내 취업이 어려운 유학생보다 영주권자나 시민권자를 우선 선발한다는 인식이 일반화 되고 있어 영주권 취득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런 열기 속에 3자 보증을 통해 투자금 회수에 대한 안전장치를 마련했고, 제조업의 특성으로 확실한 영주권 취득이 가능한 아진USA투자이민 프로그램의 인기는 당연하다고 볼 수 있다.


미국 투자이민의 인기 상승

최근 10년 새 해외이민을 선택한 사람 중 절반 이상이 미국으로 향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전통적인 인기 이주 국가였던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의 투자이민 조건이 날로 높아지면서 상대적으로 혜택이 많은 미국으로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이다.

자녀 교육은 물론 취업이나 향후 투자 수익률 등을 고려할 때 미국은 분명 매력적인 땅이 분명하다. 게다가 최근 미국 정부가 종전 6개월 이상이 소요되던 투자이민 승인 기간을 2주 이내로 단축할 계획을 밝히면서 미국 투자이민의 인기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민간 기업에 투자하는 미국 투자이민의 특성상 무분별한 투자는 많은 실패 위험을 안고 있기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현재도 검증되지 않은 수많은 투자이민업체들이 무조건 하면 된다는 식의 광고로 투자자들을 끌어 모으고 있다.

그렇다면 믿을 만한 전문 업체의 기준은 무엇일까.

외교통상부에 등록된 다양한 해외이주 등록업체 중 수속 실적이 많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업이 있어 눈길을 끈다. 최근 성공리에 투자자 모집을 마감한 W Hotel Holly wood, 아진 USA 투자이민 프로그램에 가장 많은 투자자를 유치한 이민 법률 전문 업체인 ‘코코스 인터내셔날’이다.

‘코코스 인터내셔날’은 미국 현지 리저널 센터들이 투자이민 프로젝트를 개발할 때 자문을 구할 만큼 이미 공신력을 갖춘 업체로 평가 받고 있다.

이러한 공신력으로 인해 오는 29일 보스턴에서 열리는 ‘2011 EB-5 Investment Summit : Dealmakers Conference’에 한국 업체 최초로 김윤태(코코스 인터내셔날) 이사가 객원 연자로 참석해 미국 현지의 투자이민 자금 운영사와 이민 변호사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김윤태 이사는 “현명하게 투자이민 프로그램을 선택하려면 외교 통상부에 등록된 해외이주 등록업체 중에 수속 실적이 많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보하고 있는 업체를 선정할 필요가 있다”며 “특정 투자 프로그램만을 소개하고 객관적인 장단점 비교 없이 무조건 좋다는 식으로 설명하는 업체는 반드시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지속적인 투자 가능
‘코코스 인터내셔날’은 투자처를 선별함에 있어 재무건전성, 상환능력, 사업성, 고용창출 효과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최근에는 콜로라도 베일에 위치한 솔라리스 리조트와 볼티모어 항구 개발 사업 투자이민 프로그램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콜로라도 베일에 위치한 초호화 리조트인 솔라리스는 세계적인 부호와 할리우드 스타들을 고객층으로 한다. 세계 최고 부자인 멕시코의 통신 재벌 카를로스 슬림이 얼마 전 180억 원에 펜트 하우스를 분양 받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곳이기도 하다.

지난해 8월 완공된 이 리조트는 영화관, 볼링장, 스케이트장, 스파 등 초특급 편의시설을 자랑한다.

이곳에 50만 불을 투자하면 미국 영주권을 얻을 수 있으며, 덤으로 1박 숙박비가 3,000불에 이르는 솔라리스 리조트를 연간 21일 사용할 수 있다.

솔라리스 리조트 투자이민 프로그램은 투자 후 3년이 지나면 투자자의 결정에 따라 건물 평가액에 따라 해당 지분을 바로 현금으로 지급 받거나 5년 뒤 투자 원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또한 수익을 고려한 지속적인 투자도 가능하다. 연 2%의 이자를 매 분기 지급받게 되며, 3년째부터는 2%이자에 리조트 운영 수익을 배당 받을 수 있다.

 

영주권 취득법 설명회 성황
‘코코스 인터내셔날’이 운영하는 또 하나의 주목할 만한 투자이민 프로그램인 볼티모어 항구는 2014년 파나마 운하 확장에 발맞춰 항구 확장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메릴랜드 주정부가 소유하고 미국 최대 항구 관리 회사인 Ports America가 운영하는 이 항구의 확장 공사에 50만 불을 투자하는 해외 투자자들 역시 미국 영주권을 받을 수 있다. Ports America에 50만 불을 대출해 주는 방식으로 투자가 진행된다.

지난 1922년 설립된 Ports America는 연간 매출액이 약 16억 불(1조 7천억 원)에 달하는 북미 최대의 항만 회사로 현재 미국 내 항구의 약 31%를 관리하고 있는 가운데 투자금 50만 불을 5년 이내 상환해 준다. 또 투자자들은 Ports America의 1조 7천억 원에 이르는 매출 채권을 투자금에 대한 담보로 제공 받기 때문에 원금 손실에 대한 우려를 덜 수 있다. 때문에 학부모를 위해 미국 영주권 취득법을 안내하며,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윤태 이사는 “투자처의 재무건전성, 상환능력, 사업성, 고용창출 효과에 중점을 두고 투자처를 선별한다”며 “최근 투자자를 모집하고 있는 투자이민 프로그램 중에서는 콜로라도 베일에 위치한 솔라리스 리조트 프로그램과 볼티모어 항구 개발 프로그램을 가장 우수한 프로그램”이라고 밝혔다.

한편 ‘코코스 인터내셔날’은 지난 2일과 9일 강남 교보타워에 위치한 자사 세미나실에서 미국 투자이민 프로그램 비교 분석과 미국 영주권 취득법에 대한 설명회를 성황리 개최했다.

 

박천호기자 p1005@sseminar.net

[(주)코코스 인터내셔날 살펴보기]


1997년 설립 후 5천 세대 이민 완료

통계청이 발표한 국외 한국인 유학생의 수는 약 26만이 넘는다. 해외 이주자를 제외하고 순수 유학생 수만을 계산한 숫자이다. 자녀를 글로벌 시대에 맞는 인재로 키우기 위해서 유학은 어찌 보면 당연한 선택일 수밖에 없다. 특히 전 세계 대학 톱 100개교 중 미국,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대학이 53개교로 그 반 이상을 차지하다보니 위 4개 국가의 영주권 취득과 유학에 대한 관심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전 세계에 유학하고 있는 한국 유학생이 4개 국가에 유학하는 비율은 항상 45%~55% 정도를 유지 중이다. 최근 중국의 발전과 더불어 중국 유학생 규모가 전체 2위에 해당하는 것을 봤을 때 과거에 이 비율은 더욱 절대적이었고, 특히 학위 취득을 목적으로 가는 대학 이후의 유학에서는 더욱 그 비중이 크다.


전문성 있는 업체 선택이 중요

이처럼 해외 이민과 유학에 대한 뜨거운 관심 덕에 관련 컨설팅 업체들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영주권 취득이나 유학 업무는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가 절대적이나 급속도로 팽창되는 시장 상황 덕에 전문성에서 문제를 보이는 업체들도 우후죽순으로 영업 중이다. 비자 취득 실패 등의 사고 시 이는 고스란히 영주권 취득, 유학 희망자들에게 피해로 돌아올 수 있다. 특히 자녀들에게 보다 나은 교육환경을 제공해 주기 위한 해외 영주권 취득의 경우 수속기간이 길어질 뿐만 아니라 투자이민 신청 시 그 금액도 상당하므로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해외 이민이나 유학 준비로 고민 중이라면 100여 명의 이민, 유학 전문가들이 해외 20여 도시에 직영법인을 운영, 토털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코코스인터내셔날의 문을 두드려 보자. 서초구 서초동 교보타워에 위치하고 있는 코코스 인터내셔날은 해외이주법률, 교육, 국제교류 전문 컨설팅 업체로 지난 1997년 설립됐다. 설립 후 현재까지 5천 여 세대의 이민수속을 완료했다.


맞춤형 유학 상담 가능

코코스 인터내셔날은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를 대상으로 이민, 유학 컨설팅 업무를 하고 있다. 4개국 모두 전문 컨설턴트나 자사 소속 변호사, 법무사들이 상주하기에 자신의 이민목적이나 자격에 따라 맞춤형 상담이 가능하다.

특히 자녀가 유학 중이거나 유학 계획이 있다면 무료학비 혜택, 자녀의 진학 및 전공 선택, 취업에 영주권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미국의 경우 조기 유학생 1명 당 1년 3만 불 이상의 학비가 쓰이기에 2명의 자녀가 유학 중일 경우 영주권 취득이 안겨주는 경제적 효과는 수억 원에 이른다. 코코스 인터내셔날에서는 해외 영주권 취득과 유학 상담이 동시에 가능하므로 상담 고객들이 큰 편의를 느낀다.


영주권 취득은 필수 선택

과거 영주권 취득의 목적이 삶의 질 개선이나 취업, 노후대비였다면 현재 영주권 취득 희망자는 그 목적이 자녀교육이 가장 큰 이유이다. 그렇다 보니 학비 해결이나 자녀의 진학, 전공 선택, 취업을 위한 영주권 취득은 유학생 자녀를 둔 부모님들에게 절대 관심사가 됐다. 특히 한국 경제의 성장 덕에 해외 취업을 통해 영주권을 취득하던 방식에서 수속기간이 짧고, 고용주 확보 등의 제약이 없는 투자이민을 통한 영주권 취득 방식에 큰 관심이 몰리고 있다. 해외 영주권을 취득하더라도 거주나 경제 활동울 한국에서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미국 투자이민의 경우 50만 불을 미국 민간 기업에 5년 정도 저리로 빌려줄 수 있다면 나이, 학력, 경력, 영어 실력 등에 상관없이 약 1년 뒤 미국 영주권 취득이 가능하다.


출처 : 세미나리뷰 [539호]   201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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